서리를 움직인거라 ㅠㅠㅠㅠㅠ 연시도 저리 절절히 써놨지만 나는 여지껏 원망하고있는줄로 알았고지나가다 꽃 사든 남자를 보면서 세계가 줬던 꽃 세계가 전한 말이 떠오르고전하지못한 마음은 아무의미없다 되는게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