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선 부인이 거의 최종 보스 느낌이었는데 후처지만 첩도 아니고 찐사라 뭔가 대중반응이나 주인공 매력 등 여러가지 고려해서 잘 각색한 듯작가 & 크리가 공 많이 들인 거 같아 같이 방향타 잡은 감독 역할도 큰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