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었는지
어두운데 너무 늦게까지 돌아다니는 거 아닌지
어디 아픈 거 아닌지
무슨 일 있는 거 아닌지
연예인이 너무 드러내고 다니는 거 아닌지..
매번 걱정하고 신경쓰고 보고싶어하고.
근데 서리가 '단속은', '간보는 사이에 바라는 것만 많아서' 하니까 서운했던듯ㅠ
그 뒤에 바로 할아버지랑 모태희 얘기 하는 거 보면
서리랑 약간 툴툴거리는 게 저 이유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음.
서리가 불편하거나 신경 쓰는 거 싫어서 ㅋㅋㅋ
하여튼 차세계가 신서리를 너무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