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과 이주명이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의심과 경계가 쌓인 끝에 멱살까지 잡는 일촉즉발 상황이 펼쳐지며 긴장감을 높인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이준영과 이주명이 정면으로 충돌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강방글이 날 선 눈빛으로 황준현을 몰아붙이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황준현 역시 물러서지 않고 맞서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특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강방글은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듣고 크게 동요한다. 붉어진 눈시울과 복잡한 표정은 물론, 급기야 황준현의 멱살까지 움켜쥐며 감정을 폭발시킨다.
황준현은 딸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으로, 강방글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인턴 동기를 향한 경계심으로 대화를 이어가는 상황. 서로 다른 시선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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