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김삼순할 때 이 시 일부였나 전체였나 나왔었던 기억인데
서리세계랑도 너무 잘 어울린다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김삼순할 때 이 시 일부였나 전체였나 나왔었던 기억인데
서리세계랑도 너무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