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 연기 작두탄거나 연출 각본 좋은건 당연하고
일단 힘줘야하는 장면들에서 걍약조절이랑 치사량뽕을 기가막히게 줘서 옥의티고 아쉬움이고 머릿속에서 걍 날려버림ㅇㅇ 굳이 찾으려면 아쉬운 부분 있겠지만 맛있는 부분 곱씹기 바빠서 거까지 생각할 틈이 없음..
일단 힘줘야하는 장면들에서 걍약조절이랑 치사량뽕을 기가막히게 줘서 옥의티고 아쉬움이고 머릿속에서 걍 날려버림ㅇㅇ 굳이 찾으려면 아쉬운 부분 있겠지만 맛있는 부분 곱씹기 바빠서 거까지 생각할 틈이 없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