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랑 수십년 봤는데 할배 타박하고 젊은 아가씨에 대해 뭘 묻냐 한거라서 식당 주인 할매가 서리 좋게 봤을거라고 생각함 ㅋㅋ 뒤에 안나왔을 것 같아 식당 주인 할매가 존대 탁탁 짤라먹는다 이야기 하고선 계속 웃고있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