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줄기가 없어지고/ 강물이 다 마르고/ 겨울에 천둥이 쾅쾅거리고/ 여름날 눈보라가 치고/저 하늘과 땅이 합쳐진다면/ 그때는 기꺼이 님과 헤어지리다
근데 현대 와서는 비 잘 오고 눈도 10월이 좀 빠르긴 하지만 추울 때 온 거여서 안 헤어질거란 복선인 건 아닐까? 상야 화자가 여인이라는 시각도 있던데
산줄기가 없어지고/ 강물이 다 마르고/ 겨울에 천둥이 쾅쾅거리고/ 여름날 눈보라가 치고/저 하늘과 땅이 합쳐진다면/ 그때는 기꺼이 님과 헤어지리다
근데 현대 와서는 비 잘 오고 눈도 10월이 좀 빠르긴 하지만 추울 때 온 거여서 안 헤어질거란 복선인 건 아닐까? 상야 화자가 여인이라는 시각도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