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62896018229023029
마음 한 자락 전하지 못하고 등신같이 돌멩이나
만지작댄다고 자신을 자책하는 목소리가
이상하게 눈물남 ㅠㅠ 물론 서리답게 마음 다 잡고
한약방으로 달려가는거 넘 귀여운데 이상하게
저 자책하던 서리 목소리가 마음에 계속 남네 ㅠㅠ
마음 한 자락 전하지 못하고 등신같이 돌멩이나
만지작댄다고 자신을 자책하는 목소리가
이상하게 눈물남 ㅠㅠ 물론 서리답게 마음 다 잡고
한약방으로 달려가는거 넘 귀여운데 이상하게
저 자책하던 서리 목소리가 마음에 계속 남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