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국밥집 사장님 서리 얘기할때 존대는 팍팍 잘라먹는다면서 웃으시는게 칭찬으로 느껴짐 https://theqoo.net/dyb/4232527167 무명의 더쿠 | 01:34 | 조회 수 202 할아버지도 그걸 분명 느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