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때문에 유배까지 가게된거라고 생각하고,죽기전까지 마음에 담아둔 사람이니근데 오히려 그렇게 전해지지못한 사랑은 의미가 없다며지금 전하지않으면 안되겠다는 기폭제로 쓰다니진짜 클리셰같은데 클리셰가 아니라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