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태희때문에 서리 눈치 계속보면서 일부러 더 애교있게 행동하는거 같았고 포차에서도 자기가 다 해결할거라고 하는게 그러니까 걱정하지마 이 의미보다 그러니까 나버리지마... 이런 느낌이 더 강한거같았음
니가 어렵다 괜히 말해서 벽생겼다 이 대사들도 그렇고 병원에서도 수술실 들어가기 직전가지 가지말라고 징징거리고 일어나서도 갔다고 생각하고 이런것들에서 서리보다 자기 마음이 훨씬 크다고 생각해서 불안해하는게 이번 회차 내내 느껴졌음
결론은 그래서 마지막 장면 감정선 몬지 알겠고 개야르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