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는 대군마음 알고나서 후회했다가 다잡고 직진하긴 하기로 했는데
하필 문도와 만난 세계는 모진말 쏟아내고, 언제까지 내가 져줘야 봐주냐에서 부터 중간중간 사랑하고 걱정하는 마음이 진짜 뒤섞였음ㅋㅋㅋㅋ ㅠ
전부 쏟아내고 너 믿는다고 고개 숙일때 세계가 언급한 벽을 깨지고 드디어 이어진게....다 좋았음 진짜ㅇㅇ 아린 감정까지 화면으로 넘어온게
하필 문도와 만난 세계는 모진말 쏟아내고, 언제까지 내가 져줘야 봐주냐에서 부터 중간중간 사랑하고 걱정하는 마음이 진짜 뒤섞였음ㅋㅋㅋㅋ ㅠ
전부 쏟아내고 너 믿는다고 고개 숙일때 세계가 언급한 벽을 깨지고 드디어 이어진게....다 좋았음 진짜ㅇㅇ 아린 감정까지 화면으로 넘어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