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위주이긴한데 시니어카페 어르신들이 자녀들이랑 같이와서 엄마혹은 아빠 덕분에 내가올수있다~ 이런말 많이 보이는게 원래 너희들 덕분에 이런데도 와본다 이런말 많이 보다가 반대되니 마음 좋아짐
어르신들 다 순수하고 귀여우심
일하는 네명이 다 센스있게 잘해 주방팀은 홀팀 바쁠때 나와서 중간중간 도와주고 차승원이 손님들한테 얘기걸면서 시간도 벌어줌 이기택은 그때 혼자서 빵 빈거 만들어서 채우고 김선호는 혼자서 설거지 테이블 치우기 손님 받기 서빙하기 멀티로 잘하고 희애웅니는 그냥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