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꼬박꼬박 가서 투표했었다
그래야 나오시는 분에게 지지하는 사람 있다고 알려줄수 있을거 같아서.
유세하는거 보면 일부러 그쪽으로 지나가면서 명함도 받고 했어
개표방송은 보지도 않았어 어차피 안될거라 ㅜ
저 동네 다른의미로 난리난거 보니 기분이 묘하다.
그래야 나오시는 분에게 지지하는 사람 있다고 알려줄수 있을거 같아서.
유세하는거 보면 일부러 그쪽으로 지나가면서 명함도 받고 했어
개표방송은 보지도 않았어 어차피 안될거라 ㅜ
저 동네 다른의미로 난리난거 보니 기분이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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