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도 사생활 얘기 안하면 덜한데
결혼하니까 안하던 사생활 얘기를 하기 시작하니까 적응이 안되고 오히려 부담스럽달까
예전엔 연예인이 아닌 사람 000의 삶은 어떨까 궁금한적도 있었는데 찐으로 이것저것 계속 알려주면 너무 tmi 집합체 같아 그냥 환상속에 계셔주셨으면 하는 생각..근데 그사람의 삶이니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게 맞는거고..
결혼하니까 안하던 사생활 얘기를 하기 시작하니까 적응이 안되고 오히려 부담스럽달까
예전엔 연예인이 아닌 사람 000의 삶은 어떨까 궁금한적도 있었는데 찐으로 이것저것 계속 알려주면 너무 tmi 집합체 같아 그냥 환상속에 계셔주셨으면 하는 생각..근데 그사람의 삶이니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게 맞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