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이 서로 호감을 갖게되는 이유도 잘 풀어내줘서 좋고 아프고 다친 섬마을 사람들 이야기도 좋음.. 특히 2회에서 당뇨 아저씨 스토리땐 너무 슬펐음..ㅠㅠ 자기 아내가 아플 때 그렇게 생각하지 말았으면 하는 걸 딸에게 자기가 그대로 하고 있다는게 ㅠㅠㅠㅜ 글고 2회 통틀어서 숨기고 싶은 게 있을 때 화를 낸다 이 부분 하리가 지의한테 그대로 물어보는거 보고 대본 오케이다.... 서사 좋을 것 같다 느낌..
메인이 서로 호감을 갖게되는 이유도 잘 풀어내줘서 좋고 아프고 다친 섬마을 사람들 이야기도 좋음.. 특히 2회에서 당뇨 아저씨 스토리땐 너무 슬펐음..ㅠㅠ 자기 아내가 아플 때 그렇게 생각하지 말았으면 하는 걸 딸에게 자기가 그대로 하고 있다는게 ㅠㅠㅠㅜ 글고 2회 통틀어서 숨기고 싶은 게 있을 때 화를 낸다 이 부분 하리가 지의한테 그대로 물어보는거 보고 대본 오케이다.... 서사 좋을 것 같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