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이 임지연의 드라마 촬영장에 직접 등장한다. ‘멋진 신세계’에서 본격적인 쌍방 로맨스가 시작된 가운데, 허남준의 질투심이 폭발하며 새로운 변수를 예고한다.
SBS ‘멋진 신세계’가 차세계(허남준)와 신서리(임지연)의 로맨스 진전을 담은 촬영장 스틸을 공개했다.
‘멋진 신세계’는 조선 악녀의 영혼이 깃든 무명배우 신서리와 악질 재벌 차세계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최고 시청률 13.7%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TV·OTT 통합 화제성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여인의 왕국2’ 촬영에 한창인 신서리의 모습이 담겼다. 단역에서 승은상궁 역으로 존재감을 키운 신서리가 이번에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을 모은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촬영장을 찾은 차세계의 모습이다. 차세계는 ‘여인의 왕국2’ 남자 주인공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강한 질투심을 드러낸다. 상대를 향한 날카로운 시선과 흔들린 평정심은 차세계의 감정 변화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멋진 신세계’ 제작진이 공개한 또 다른 장면에서는 촬영장 한편에서 마주한 신서리와 차세계의 모습도 포착됐다. 차세계가 신서리의 손목을 붙잡고 있는 가운데, 당황한 신서리의 표정이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 시작한 두 사람이 어떤 관계 변화를 맞게 될지 기대를 높인다. 질투에 휩싸인 차세계와 신서리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며 ‘멋진 신세계’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멋진 신세계’는 임지연과 허남준의 로맨스 케미를 앞세워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넷플릭스를 통해 해외 시청자들과도 만나고 있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6050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