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올 일은 없지만 서리의 짧은 상상 속에서라도 이현단심이 혼인해서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 보고 싶음 자가옵이 농으로 혼례도 마쳤으니 이제 서방님이라 불러보거라 하면 단심이는 법도가 지엄한데 어찌 그렇게 부르냐고 머뭇거리고 이현이 괜찮다 어허 하면서 웃는 것도 보고 싶음 그냥 잠시라도 둘이 행복했으면 좋겠음ㅠ
나올 일은 없지만 서리의 짧은 상상 속에서라도 이현단심이 혼인해서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 보고 싶음 자가옵이 농으로 혼례도 마쳤으니 이제 서방님이라 불러보거라 하면 단심이는 법도가 지엄한데 어찌 그렇게 부르냐고 머뭇거리고 이현이 괜찮다 어허 하면서 웃는 것도 보고 싶음 그냥 잠시라도 둘이 행복했으면 좋겠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