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보면 죽음이나 역모죄 뒤집어쓰는것보다 더 큰 모욕일수도 있는데 옆에 끌려온 사랑하는 여자 표정 보고 아 뭔가 있구나 하고 걍 바로 담담하게 내가 했소 박아버리는게..그 장면 목소리는 또 왤케 좋은데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