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으로 급 호감배가 되면서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친구가 약영 제작사 스텝으로 있었대
(정확히는 제작사 직원인데 촬영지원)
그때 분명말해줬는데 내가 관심없어서 한귀로 듣고 흘렸던듯
어 그러고보니 들은 거 같기도..? 하니깐 그때 내가 존나 관심없어보였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나 왜 그때 몰랐을까 흑,,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친구가 약영 제작사 스텝으로 있었대
(정확히는 제작사 직원인데 촬영지원)
그때 분명말해줬는데 내가 관심없어서 한귀로 듣고 흘렸던듯
어 그러고보니 들은 거 같기도..? 하니깐 그때 내가 존나 관심없어보였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나 왜 그때 몰랐을까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