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으면서 컸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맞았던 것 같음.........물론 심한 폭력은 반대지만 어느정도의 훈육성의 체벌은 필요하단 생각이 들더라 (20대덬인데 현장에서 애들을 자주 보는데 한숨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