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취랄.."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오늘의 베스트 장면 이런 걸 오늘의 '취랄신'으로 (인터넷에) 올려주신 건가. 아직 찾아보지는 못했다.
제일 '취랄' 맞았던 건 등갈비 물고 공 날아오는 걸 막는 신이었다. 사실 그건 진짜 아무것도 없었다. 현장에서 노래 하나만 틀어주시면 안 되냐고 부탁을 드렸다. 노래에 맞춰 춤을 춘 거다. 그때 나온 노래도 왈츠 약간 이런 풍의 노래였다. 러시아 민속춤 이런 거 막 나오고. 그 노래에 영감을 받아 춘 거다. 그런 게 기억에 남는다"
오늘의 취랄신 이거 실제 핫게만 봐도 매회차 가서 더웃김
잘 모르지만 바로 제일 취랄 맞았던건 하고 축랄 말하는거 개웃기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기준 축랄이랑 할머니 진짜 어케함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