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박스는 기대작 ‘폭설’을 하반기에 공개해 기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플러스엠은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를 여름 시장에 배치했다. ‘피그 빌리지’·‘열대야’·‘랜드’·‘몽유도원도’ 등은 올해 안에 선보이기로 했다.
CJ ENM은 흥행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국제시장’·‘타짜’의 후속작과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실낙원’ 개봉을 준비 중이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8~9월 ‘경주기행’ 개봉을 계획 중이며 ‘부활남’·‘정가네 목장’도 올해 개봉을 목표로 한다. NEW는 올해 개봉을 확정한 작품은 없지만 흥행 감독 3인과 손잡고 ‘뱀피르’·‘살기 좋은 집’·‘너와 함께라면’ 등 슈퍼 IP를 개발한다. ‘고딩형사’·‘여섯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가제) 투자도 결정했다.
롯데가 제일 안믿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