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자신있게 걷던 차세계인데 그 장면에서만 신 끌리는 소리 남....시선은 서리 얼굴에만 고정하고 발 질질 끌면서 휘적휘적 걸어오는 거 보고 마음 이상해졌는데 다음씬 컷하고 세계본 운 거 보고 나도 울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