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대는 소리도 싫어할 뿐더러 이에 뭐 낀 거 빼는 쯥쯥대는 소리도 싫어하고 반복적으로 내는 킁킁소리나 훌쩍이는 소리 이런 거 싹 다 싫어하더라 그리고 지하철에서 팔로 나 가격하는 것도 싫어하고 옆구리 갈기는 것도 싫어하더라... 진짜 돈 빨리 모아서 자차를 사든가 해야 될 것 같음... 이어폰 고장나서 제대로 충전 안 되니까 예민하다는 거 다시 느껴짐... 지금 옆자리 대리님 다리 떨면서 내는 소리도 싫고 내 주변시로 보이는 것도 싫음 왜 이러는지는 모르겠어 너무 이기적으로 자랐나 봐
잡담 ㅇㄷㅂ 내가 예민하다는 걸 2n년만에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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