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흥행 성과에 들뜰 법도 했지만 박지훈은 오히려 겸손했다. 그는 "어깨가 올라가 있는 제 모습을 보는 게 상상하기도 싫다"며 "한 작품이 잘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사람이 함께한다. 나 혼자 잘했다고 '이제 난 천만 배우'라고 말하는 건 싫다"고 말했다.
잡담 박지훈 천만영화 혼자 잘해서 된거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고생해서 잘된거라는 마인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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