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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6화에는 강성재(박지훈)의 아란치니 주먹밥을 맛본 황석호(이상이)가 ‘미각보이즈’를 만나는 상상에 빠지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장면은 ‘쓴맛관철’ 김관철(강하경), ‘매운맛승우’ 차승우(이상준), ‘단맛문익’ 탁문익(임지호), ‘신맛상욱’ 주상욱(강준규), ‘짠맛지용’ 표지용(김문기)로 팀이 꾸려지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실제 워너원 출신이기도 한 박지훈은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렇게 정말 아이돌 뮤직비디오 세트 촬영 현장처럼 찍었구나 싶었어요, ‘저거 되게 힘들었을텐데’ 싶더라고요. 배우 분들이신데, 간접 경험을 해보신 거잖아요. 그 모습 자체가 너무 귀엽고 재미있는 거에요”라고 시청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한편으로는 힘들었을텐데 싶기도 하고. 저는 그날 촬영장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직접 보진 못했는데, 촬영분을 보는 것만으로 힘들었을텐데 싶고, 너무 잘해서 또 웃긴거에요. 보면서 많이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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