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인걸 못받아들여서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다큐 같다고 느낌ㅋㅋㅋ 마지막에 모두를 거울앞에 세웠고 떳떳했을까라는 말이 내포된 의미와 근데 쫄려서 고소 당할까봐 마지막 엔딩멘트 그럴싸하게 넣으면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