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6일 하루종일 서서 일하면서도 토요일마다 퇴근하고 탄핵시위 하러갔었고 지금 사는데 엘베공사해서 23층까지 걸어올라가야되는데 기어코 사전투표도 하고 와서 오늘 아침에 새벽출근하고 손님들이 대화하는거 듣고 오세훈 된거 알았는데 뭐랄까 진짜 허탈하더라 어제 자기전에 볼때는 정원오 우세한거만 보고 자서 다행이다 했는데...
잡담 서울 산지 이제 3년되가는 전남출신덬 이럴때마다 진짜 무력감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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