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의 엄청난 파급력을 온몸으로 실감한 순간은 있었다고. 최근 '워너원고' 촬영을 과거 워너원 활동 시절 '활활' 뮤직비디오를 찍었던 태안 바닷가로 갔다는 그는 "저녁 식사를 마치고 편의점에 잠깐 들렀는데, 동네 어머님들께서 단종이 맞냐며 다가오시더라"라며 "그때 영화가 정말 잘 됐고 많은 분이 알아봐 주신다는 걸 피부로 느꼈다. 너무 예뻐해 주시고 반겨주셔서 깊은 기억으로 남아있다"고 미소 지었다.
잡담 박지훈 워너원고 촬영 태안에서 했는데 어머님들이 알아보신거 대중성 대단하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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