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군백기'(군+공백기) 두려움은 없다고 밝혔다. "요즘은 작품을 찍어놓고 군대를 들어가는 케이스가 많더라. 팬들이 '벌써 나왔어?'라고 체감할 수 있게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dyb/4229651860 무명의 더쿠 | 08:07 | 조회 수 537 오.....나 차기작 3개는 맡겨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