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식사를 마치고 편의점에 잠깐 들렀는데, 동네 어머님들께서 단종이 맞냐며 다가오시더라"라며 "그때 영화가 정말 잘 됐고 많은 분이 알아봐 주신다는 걸 피부로 느꼈다. 너무 예뻐해 주시고 반겨주셔서 깊은 기억으로 남아있다"고 미소 지었다.ㅋㅋㅋㅋㅋㅋ 단종이 맞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