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박지훈 너무 현대적으로 생겼다 싶어서 ㅂㄹ였거든. 그리고 내 기억에선 걔 좀 건장한 이미지였고근데 딱 시작하자 마자 발성 부터 얼굴 표정 기운? 이런 게 딱 와서 끝났다 하면 질질 울고 3번 보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