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일 기준 선관위 휴직자 수는 17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10년 사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육아휴직 124명, 일반질병휴직 30명, 가족돌봄휴직 11명, 해외동반휴직 8명 등이 포함됐다.
무명의 더쿠
|
06-03 |
조회 수 178
연도별로 보면 선거 시기에 맞춰 휴직자가 급증하는 흐름이 뚜렷하다. 2022년에는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가 이어지며 218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고, 2025년에는 대선을 앞두고 145명으로 집계됐다. 반면 주요 선거가 없었던 2019년에는 106명, 2021년에는 91명으로 감소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