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스포없이 후기 써보자면
좀 유치하고 살짝 뻔하다고 느끼는 부분들도 있었는데 이런 장르물에서 그런부분은 감안가능해서 크게 거슬리는거 없이 봤고 여캐가 캐리한다는 점이 너무 좋았음
그리고 구교환도 매력있더라
무서운거 좋아하는 쫄보라 기리고 밤되다 이런거 다 손으로 눈 가리고보고 부산행정도는 볼수있는? 그런데 군체는 무섭지는 않았고 대신 내가 새우볼먹으면서 봤는데 입맛은 좀 떨어졌음ㅋㅋㅋㅋㅋㅋ
좀 유치하고 살짝 뻔하다고 느끼는 부분들도 있었는데 이런 장르물에서 그런부분은 감안가능해서 크게 거슬리는거 없이 봤고 여캐가 캐리한다는 점이 너무 좋았음
그리고 구교환도 매력있더라
무서운거 좋아하는 쫄보라 기리고 밤되다 이런거 다 손으로 눈 가리고보고 부산행정도는 볼수있는? 그런데 군체는 무섭지는 않았고 대신 내가 새우볼먹으면서 봤는데 입맛은 좀 떨어졌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