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전 (소속사가) 가지 말라고 한들 그냥 갈 거다. 내년에 갈 거다. 그렇게 (기사에) 적어 달라. 이제는 안 미루고 싶다. 내년에는 정말 가고 싶다. 국방의 의무를 열심히 잘 다하고 싶다. 물론 해병대 수색대에 지원해 시험에 합격해야 하지만 떨어지더라도 해병대는 무조건 가고 싶다. 집안에 해병대 출신이 계시는 건 아니다. 내년에 간다고 써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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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 원래 패배 예상이었어 ㅇㅇ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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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그 한강버스를 보고도 이렇다는게 참..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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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더글로리가 벌써 4년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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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이게 무슨꼴이냐 젊을때는 부모세대 표 상쇄하러 나가 나이 먹어서는 자식세대 표 상쇄하러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