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복이어도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동생도 지랑 똑같이 역심 품고있을거라고 치부하는 캐릭터로 설명가능함
근데 대군이 저런 신체적 결함을 가지고도 악명으로 스스로 방어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는건 동복보다도 이복일때 더 이해가 쉬워지긴해 안종한테 굳이 계비의 아들이라는 설정을 준것도 그렇고 ㅇㅇ
이제와선 크게 중요하진 않지만 나는 그래서 이복썰 한번 밀어봄ㅋㅋㅋㅋㅋㅋ 저정도 결함이어야 첫째왕후 소생 대군이 계비소생한테 밀린것도 설명이 편하구 사실 동복이면 서열상 당연히 밀리는거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