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한주원은 계속 이동식 의심하고, 이동식은 그에 걸맞게 이상하게 행동하고..
솔직히 캐릭터들 왜저래하면서 이해 안되고
드라마 보면서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웃긴게 ㅋㅋㅋㅋ못끊고 계속 봤는데
회차 거듭할수록 두 캐릭터들도 성장하고(특히 주원이 으른이되어따)
영향주고 받아 서로 대사쓰면서ㅋㅋ행동하고
둘이 남모를 유대감으로 쌓인 마지막씬까지 보니까 몬가 뭉클하니 여운 남네 ㅋㅋㅋ
서로의 속은 서로만 이해하고 알거같은 느낌이랄까
여즉 마지막에 웃는 씬이 잊혀지지 않는다 행복만 해라 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