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전통이 창립 이래에 단 한명의 해고자도 없던 거라죠.
그러니까 설득해봐요.
매각해서 찢어발기면 그만인 내가 왜. 그 빌어먹을 전통을 지켜드려야 하는지.
찍으셔야 될텐데? 내가 사장님 그 코딱지만한 회사, 헐값이라도 쳐줄 처음이라 마지막 기회가 될거라.
아. 혹시 이번에 개발하신 화장품 원료.
의약품 등급으로 FDA 승인 받아가지고 몸값 부풀릴 심산이라면 그쪽은 텄어요. 내 유능한 로비스트들이 지금도 워낙에 열일 중이라. 그게 안전성 우려로 미승인날 예정이거든.
이씬 대사칠때 연기도 개재밋고 시퀀스 걍 통으로 좋음 장소섭외도 잘한듯ㅋㅋㅋㅋㅋㅋ한방에 남주캐 설명 끝내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