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랑 순옥크리에이터 참여 그리고 감독이 입봉작이었다는건데
막상 까보니 다 잘해서 만족중 ㅋㅋㅋㅋㅋㅋ
작가 전작이 판도라였고 순옥 감 잃었다 생각 했는데 원작 기반으로 본인의 장점만 은은하게 집어 넣었고
감독도 감다살이더라 제발회 보면 부녀쪽 러브느낌 안나게 코믹느낌 살렸다는거랑 순옥드 초반 보다가 안보고 본인 스타일로 밀고 나간거
연출도 지금까지는 꽤 만족중임 ㅋㅋㅋㅋ 살려야 할부분은 잘 살리더라고
끝까지 이대로 잘 했으면 좋겠어
막상 까보니 다 잘해서 만족중 ㅋㅋㅋㅋㅋㅋ
작가 전작이 판도라였고 순옥 감 잃었다 생각 했는데 원작 기반으로 본인의 장점만 은은하게 집어 넣었고
감독도 감다살이더라 제발회 보면 부녀쪽 러브느낌 안나게 코믹느낌 살렸다는거랑 순옥드 초반 보다가 안보고 본인 스타일로 밀고 나간거
연출도 지금까지는 꽤 만족중임 ㅋㅋㅋㅋ 살려야 할부분은 잘 살리더라고
끝까지 이대로 잘 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