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식비리가 주인공이랑 막 엄청 상관있는 게 아니라서 크게 흥미가 생기진 않더라고
그리고 주인공은 이제 막 입대한 사람인데다가 부대의 예전 일들이 주인공이랑 깊게 관련된 일도 아니다보니.. 뭔가 따로 노는 느낌?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의 감상은 그러함
부식비리가 주인공이랑 막 엄청 상관있는 게 아니라서 크게 흥미가 생기진 않더라고
그리고 주인공은 이제 막 입대한 사람인데다가 부대의 예전 일들이 주인공이랑 깊게 관련된 일도 아니다보니.. 뭔가 따로 노는 느낌?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의 감상은 그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