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두 사람은 가장 인상 깊은 반응을 꼽으며 시청자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태섭 감독은 "수많은 반응 중에서도 '몇 년 만에 본방사수를 시작했다'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다"라며 "제한된 시간을 기다리며 본방의 순간을 함께 공유한다는 건 너무나 멋진 낭만인 것 같다. 이 귀한 '멋진 신세계'의 낭만을 서리, 세계와 함께 마지막 회까지 지금처럼 쭉 나눴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저 𝑠𝑏𝑠 𝑝𝑙𝑎𝑦와 함께해요 본방에진심이라
저 𝑠𝑏𝑠 𝑝𝑙𝑎𝑦와 함께해요 본방에진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