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화 엔딩때도 할머니가 자기 챙피해하나 할때도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를 오롯이 사랑해주지않을까봐 불안해하는 모습이 너무 짠함 ㅠ 대군자가가 자길 얼마나 사랑했는지 몰랐어가지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