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때 안내데스크 직원도 감정이 있고 성격같은 게 드러나고 잠깐 나온 비행기승무원들도 ㅈ된 직장인의 난감함같은 게 보이고 뭐랄까 스쳐지나가는 인물도 자기만의 감정과 입장을 갖고있는 게 느껴져서 좋음 스토리진행에 기능적으로 쓰이지않구 그래서 드라마가 더 활기차고 생생해
오디션 때 안내데스크 직원도 감정이 있고 성격같은 게 드러나고 잠깐 나온 비행기승무원들도 ㅈ된 직장인의 난감함같은 게 보이고 뭐랄까 스쳐지나가는 인물도 자기만의 감정과 입장을 갖고있는 게 느껴져서 좋음 스토리진행에 기능적으로 쓰이지않구 그래서 드라마가 더 활기차고 생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