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희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일본 공식 팬클럽 모집 공지를 공유했다. 그는 이와 함께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문구를 일본어로 덧붙여 해외 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2022년 김동희가 학창 시절 동창생에게 학교 폭력을 가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에 휩싸였다. 김동희는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글을 올린 네티즌을 고소했으나, 수사 결과 해당 네티즌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김동희는 사과문을 통해 "친구가 저에게 받은 상처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 풀어나가고 싶다. 또 어린 시절 저의 미성숙한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받으신 분들에게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