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는 이어 “배우들은 세무조사 추징 관련 보도가 나올 때마다 단골 메뉴처럼 들고 나오는 해명이 바로 ‘세무 해석의 차이’ 또는 ‘회계 착오’라고 해명한다”며 “이는 구차한 변명에 지날 뿐”이라고 지적했다. https://theqoo.net/dyb/4227004890 무명의 더쿠 | 06-02 | 조회 수 116 관계자가 그렇다는데 뭐 어쩌라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