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 있는 예쁜 칼 강단심. 희빈 강씨로 이름을 지우고 품었지만 단 한번도 마음을 취하지 못하였다.
라고 되어있는데 일단 단심이가 후궁이니 승은 내리고 바로 희빈 첩지준걸까........ 품었지만 부분때문에 승은을 내리긴 한듯...
단심이 입장에서는 절대 거부 못하지....? 왕이니까ㅠㅠ 죽을거 아닌이상ㅠㅠㅠㅠㅠㅠㅠㅠ
볼수록 안종 나쁜놈........이 자리에 오기위해 형제들의 피를 손에 묻혔다고?!
전 세자도 안종이 죽이고 우리 대군자가까지........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나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