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에서 보면 둘째고모랑 태희랑 마주치잖아
근데 처음본거처럼? 말한단 말이야
후반부에서도 문도랑 태희도 약간 그렇고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락호들 대부분 전에 대본 일부내용 풀린거로
태희랑 세계랑 어린시절 잠깐 만난거 알고있었으니(태희의 일방적인 기억같지만)
암튼 그 아역 촬영사진 보면 둘째고모랑 문도 아역도 같이 보였거든
그래서 태희를 처음본게 아니라면 둘째고모랑 문도가 잘 아는척 했을거같아서
설정이 바뀐거같다는 걍 그런 예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희가 세계 프로필 보고 꽂히는것도 가능은 하잖아?
세계 스펙을 보면ㅋㅋㅋㅋㅋㅋ
일부는 왜이렇게 집착하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의견도 있는데
태희입장에서는 져본적도 없고 가진다고 생각하면 항상 가지는 사람인데
세계는 자기손에 안잡히니까 더 승부욕 발동하는것도 말되고!
태희가 가지고 싶은 예쁜 트로피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렇게 해놓고 나올수도 있는 설정이지만ㅋㅋㅋ
이러고 노는거 맞지...?ㅎㅎㅎㅎ 소심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