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들 그 설정 그이야기 그대로 잘 마무리 되서 평온하게 잘 살거나 잠들거나(....) 한 상황인데
그게 비틀어지는거 별로랄까
나 혼자서 이리 저리 후일담 상상하는건 좋아하지만 공식으론 추가 이야기가 더이상 보고 싶지 않아
거의 대부분 주접이니까 걍 그러려니 하는 것뿐....
주인공들 그 설정 그이야기 그대로 잘 마무리 되서 평온하게 잘 살거나 잠들거나(....) 한 상황인데
그게 비틀어지는거 별로랄까
나 혼자서 이리 저리 후일담 상상하는건 좋아하지만 공식으론 추가 이야기가 더이상 보고 싶지 않아
거의 대부분 주접이니까 걍 그러려니 하는 것뿐....